본문 바로가기
PIXON 샘플 사이트실제 브랜드가 아닙니다. 매장 · 인물 · 금액은 모두 예시입니다.
천장 후드 아래 테이블마다 버너가 놓인 넓은 매장에서 즉석떡볶이를 먹는 손님들
브랜드

테이블이
주방이 되는 가게.

정수네는 손님 테이블에서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입니다. 본사가 하는 일과 매장이 하는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

정수네가 지키는 것

특별한 비법보다,
매일 같은 한 판.

한 판 분량으로 담긴 즉석떡볶이 재료와 소스
01

소스는 한 판씩 계량해 보냅니다

고추장 소스를 매장에서 덜어 쓰지 않습니다. 한 판에 한 덩이, 본사에서 무게를 맞춰 보냅니다. 오늘 처음 일한 직원이 담아도 맛이 같습니다.

치즈 한 장과 달걀을 올려 김이 오르는 즉석떡볶이
02

사리는 손님이 고릅니다

치즈, 라면, 달걀, 만두. 기본 팬 위에 손님이 고른 사리를 올립니다. 쌀떡은 일요일을 뺀 매일 아침 냉장으로 들어와, 사리를 고르는 동안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습니다.

모둠 튀김과 떡볶이
03

튀김은 주문 뒤에 튀깁니다

미리 튀겨 쌓아 두지 않습니다. 떡볶이가 끓는 5분 사이에 튀겨 내면 시간이 딱 맞습니다.

끓는 팬에서 들어 올린 떡과 늘어나는 치즈

보는 맛도
메뉴입니다.

치즈가 녹고 김이 오르는 장면이 테이블 위에서 벌어집니다. 즉석떡볶이를 고른 이유입니다.

역할 나누기

본사가 맡는 일,
매장이 맡는 일.

본사

  • 소스 · 쌀떡 · 튀김 재료 원팩 공급
  • 주 6회 냉장 배송
  • 점주 교육 5일, 오픈 뒤 2주 현장 지원
  • 지도 · 배달 앱 등록과 메뉴 사진
  • 분기마다 맛 · 위생 · 응대 점검

매장

  • 팬 담기와 테이블 안내
  • 주문 뒤 튀김
  • 마무리 볶음밥
  • 홀 응대와 마감 정리
붉은 앞치마를 두르고 카운터 앞에 선 점주
먼저 시작한 점주님들
“떡이 매일 아침 들어오니 재고 걱정이 없어요. 대신 레시피는 하나도 못 바꿉니다. 그게 맞더라고요.”
이도현 점주(가상) · 인계점 1년 차
“처음 석 달은 손이 느려서 매일 마감이 늦었어요. 지금은 저녁 여섯 시에 버너 여섯 개가 한꺼번에 켜지는 소리가 좋아요.”
김선영 점주(가상) · 망원점 2년 차
“회사를 그만두고 둘이 시작했어요. 소스가 한 팩씩 오니 맛 걱정은 없고, 단골이 아이 손을 잡고 올 때 이 일을 잘 골랐다 싶어요.”
박정호 · 한미경 점주(가상) · 둔산점 3년 차

힘들었던 이야기도 그대로 실었습니다. 인터뷰와 인물은 샘플입니다.

비 오는 저녁 골목 모퉁이, 붉은 간판의 정수네 떡볶이 매장

함께할 점주님을 찾습니다.

전화 상담가맹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