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은 볶음밥
남은 양념에 밥과 김가루를 볶아 팬에 얇게 펴 드립니다. 바닥이 눌어붙을 때쯤이 가장 맛있습니다.


정수네는 주방에서 완성해 내보내는 떡볶이가 아닙니다. 재료와 소스를 한 판씩 담아 내면 손님 테이블 버너 위에서 끓습니다. 주방은 담고, 튀기고, 마지막 볶음밥을 볶습니다.

쌀떡, 어묵, 양배추, 라면, 만두, 달걀, 그리고 계량된 소스 한 덩이. 본사가 한 판 분량으로 맞춰 보내니 누가 담아도 같은 맛이 납니다.
팬에 재료와 소스 한 팩을 담습니다. 1분이면 됩니다(샘플).
손님 테이블 버너에서 5분. 사리는 손님이 고릅니다.
남은 양념에 밥과 김가루를 볶아 마무리합니다.

라면 · 치즈 · 만두 사리, 그리고 마지막 볶음밥. 팬 하나에서 주문이 이어집니다.

남은 양념에 밥과 김가루를 볶아 팬에 얇게 펴 드립니다. 바닥이 눌어붙을 때쯤이 가장 맛있습니다.

김말이, 오징어, 만두, 고구마. 주문이 들어온 뒤에 튀겨, 떡볶이 국물에 찍어 드십니다.
기본 팬 값은 부담 없게 두고, 사리와 볶음밥, 튀김이 객단가를 올립니다. 조리를 손님 테이블이 나눠 맡으니 주방은 두 사람이면 돌아갑니다(샘플).
손익 계산기에 내 숫자 넣어 보기가격은 모두 샘플입니다. 손익 계산기의 팀당 평균 주문 금액은 24,000원(샘플)으로 잡았습니다.

4인 테이블 6개, 24석. 테이블마다 매립 버너와 개별 후드를 답니다. 넓은 주방 없이도 홀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매장 크기별 비용 보기
“처음엔 손님이 직접 끓이는 게 일을 떠넘기는 건가 싶었어요. 해 보니 손님은 그걸 재미있어하고, 저는 홀을 볼 여유가 생겼습니다.”

매장 수와 매장 사진은 샘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