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 7 공개, 가로 카메라 바를 처음 적용하다
VEYRA가 24일 서울 성수동에서 새 스마트폰 Arc 7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뒷면 위쪽에 가로로 길게 배치하고, 두께는 7.4mm로 줄였다.

Arc 7의 가장 큰 변화는 뒷면이다. 지금까지 왼쪽 위에 모여 있던 카메라를 가로 막대 모양의 '카메라 바' 안에 나란히 넣었다. 책상에 내려놓아도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렌즈는 바 안쪽으로 한 단 낮췄다.
두께 7.4mm, 무게 168g
본체는 티타늄 프레임에 반투명 유리 뒷면이다. 두께는 전작보다 0.8mm 얇아졌고 무게는 168g이다. 색상은 그래파이트, 글래시어 실버, 엠버 오렌지 세 가지로 나온다.
"주머니에서 꺼낼 때마다 손이 먼저 알아차리는 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VEYRA 모바일 디자인팀 (가상 인물)
2억 화소 메인과 5배 망원
카메라는 2억 화소 메인과 5배 광학 망원 두 개다. 0.6배부터 10배까지 끊김 없이 넘어가고, 밤 촬영은 셔터를 누른 뒤 기다리는 시간이 전작의 절반이다.

Arc 7은 10월 14일까지 사전 구매를 받고 10월 17일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1,390,000원부터이며,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Pulse Buds 3을 함께 준다.
이 기사는 PIXON이 만든 가상 기업 샘플 사이트의 예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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