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사이트 · PIXON이 만든 디자인 시안입니다. 실제로 운영 중인 브랜드가 아닙니다.

오후 햇빛이 드는 창가 벤치와 그린 세럼
Our Story

고요는 비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채워지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Prologue 우리가 하는 일

우리는 채우기보다
비워내는 일에 몰두합니다.

ATYCE는 다섯 가지 제품만 만듭니다. 씻어내고, 결을 고르고, 채우고, 감싸고, 지키는 일. 하루의 끝과 시작에 꼭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향료를 더하지 않았고, 단계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병을 여는 순간부터 닫을 때까지, 몇 분의 조용한 시간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도록.

브랜드 스토리
I.하루의 끝에서

스킨케어가 또 하나의
할 일이 되지 않기를.

아티스는 “세안 뒤 몇 분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열 단계의 루틴도, 매일 바뀌는 유행 성분도 아닌, 손이 기억하는 몇 가지 동작.

병을 열고, 손바닥에 덜고, 얼굴을 감싸고, 숨을 한 번 고르는 일. 그 조용한 순서를 위해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턱을 괴고 창밖을 보는 옆모습
늦은 오후의 창가
II.세 가지 원칙
  1. 01

    필요한 만큼만 만듭니다.

    다섯 가지 제품으로 아침과 저녁이 끝나도록 설계했습니다. 새 제품은 기존 제품으로 채울 수 없는 자리가 생길 때만 더합니다.

  2. 02

    향은 덜어냅니다.

    향료를 더하지 않았습니다. 원료가 가진 옅은 냄새만 남겨, 바르는 순간 피부의 느낌에 먼저 집중하도록 했습니다.

  3. 03

    오래 두는 용기를 씁니다.

    유리와 나무, 알루미늄처럼 오래 두고 봐도 좋은 재료를 골랐습니다. 다 쓴 병은 화장대 위의 작은 오브제가 됩니다.

Texture 제형

손끝에 먼저 닿는 것.

초록빛 젤 세럼이 돌 위에 얇게 퍼진 모습
Texture 01그린 세럼맑은 초록빛, 손끝에서 물처럼 풀어지는 젤.
하얀 크림이 트래버틴 돌 위에 도톰하게 펼쳐진 모습
Texture 02배리어 크림도톰하게 올라와 체온에 부드럽게 녹는 크림.
아티스 다섯 가지 제품이 긴 그림자와 함께 놓인 모습
III. 다섯 개의 병, 하나의 하루.
햇빛이 드는 받침대 위의 그린 세럼
IV.오늘 저녁

당신의 저녁이
조금 더 조용해지기를.

먼저 한 가지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가장 많은 분이 처음 고르는 제품은 그린 세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