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ing
before treating.
— 듣는 것이 먼저
진단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처방전을 적기 전에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짧아도 5분, 길어도 충분히 — 진료실의 시계는 환자의 호흡에 맞춰 돌아갑니다.
Practice
평균 진료 시간 9.2분
(전국 종합병원 평균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