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한복판, 12년차 자체 로스터리 카페 MOCHA HOUSE. 매일 아침 새로 볶는 원두, 바리스타가 한 잔 한 잔 정성껏 내려드립니다.
“좋은 커피는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2014년 홍대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 콜롬비아·에티오피아·과테말라 — 매년 산지를 직접 다니며 가장 좋은 원두만 골라냅니다. 자체 로스팅, 핸드드립, 라떼아트까지 — 카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정성껏 합니다.
매일 아침 직접 볶는 원두. 카페에서 사라진 옛 방식을 지킵니다.
SCA 86점 이상 원두만 사용. 최상급 싱글 오리진 7종 상시 운영.
제과기능사 출신 셰프의 매일 굽는 스콘·케이크·쿠키.
매일의 작은 순간들.

커피와 더 가까워지는 4가지 주말 클래스.

하트·로제타·튤립까지. 우유 스티밍부터 천천히 가르쳐 드립니다. 원두 1봉 증정.
V60·칼리타·하리오 — 도구별 추출 차이부터 산지별 원두 풀어보기까지.

장비 추천부터 매일 마실 수 있는 5가지 메뉴 만들기까지. 원두·도구 가이드 제공.

모카 시그니처 스콘 3종 직접 굽기. 가져갈 수 있는 8개 + 라벨링.
홍대입구역 9번 출구 도보 4분. 매일 8시부터 11시까지.
홍대 한복판 작은 골목. 12년 동안 같은 자리, 같은 정성.
"오늘도 좋은 하루,
MOCHA에서 시작하세요."